인터파크(035080)는 자사가 운영하는 수제초콜릿 전문점 ‘디초콜릿커피’를 중국시장에서도 1호점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지난 2일 베이징에 디초콜릿커피 북경 1호점을 열었다고 밝히고 내년 2월에 베이징에 추가로 점포를 열고 중국시장을 본격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디초콜릿커피는 유행에 민감한 중국 젊은 세대의 입맛을 고급 브랜딩 커피와 초콜릿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로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오픈한 한정훈 ㈜인터파크HM 대표는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 모델을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국내시장 뿐 아니라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 투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주가는 400원(6%) 오르며 7010원에 장을 마쳤다.
남민 기자/suntopi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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