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경영전문대학원, 2012학년도 전기 MBA신입생 모집,

2008년 미국발 서브프라임 사태 이후 글로벌 금융 패러다임은 급변한 변화를 겪어왔다. 이에 따라 실물경제가 뒷받침된 금융발전이 권장되면서 미래 신(新)성장동력 산업인 IT산업, 녹색산업 등의 전문 지식을 융합해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글로벌 금융 인재 양성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중앙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http://mba.cau.ac.kr)은 ‘융합’이라는 시대의 화두에 재빠르게 발맞춘 맞춤형 MBA과정을 선보인다. CAU-Fudan MBA와 CAU-Finance MBA, CAU-Leader MBA 과정 등 유수한 해외MBA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중앙대MBA는 깊은 경륜과 국제적 수준의 연구실적을 지닌 최우수 교수진 50명을 확보하고 신흥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글로벌 금융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주간과정에 해당하는 Global BRICs MBA는 ‘CAU-Finance MBA’와 ‘CAU-Fudan MBA’ 두 부문으로 나뉜다. 100% 영어 강의로만 진행되는 CAU-Finance MBA 프로그램은 경영학뿐만 아니라 재무/금융 전 영역에 걸쳐 특화된 최신 지식을 다루며 이를 통해 이론적 기반과 실무 지식이 탄탄한 금융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융합화 시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진출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CAU Fudan MBA 과정이 적합하다. 이 과정은 중국(상하이) Fudan University과 복수학위 과정 협의를 통해 졸업 시 중앙대학교 경영전문 석사 학위 외에도 Fudan University의 경제학석사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어 이득이 크다. 신흥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 지역 전문가로서의 가능성을 높여주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Global BRICs MBA과정은 ‘CAU-Finance MBA’와 ‘CAU-Fudan MBA’외에도 가을학기에 Finance-Fudan program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한편 특성화된 금융 지식으로 실무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직장인들은 야간과 주말 과정인 CAU-Leader MBA 프로그램이 적합하다. 재무정보와 자산관리,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경영, 마케팅 경영 등 특성화된 영역의 수업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길러준다.

또한 중앙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은 커리어 컨설팅과 인턴십 프로그램의 실행으로 재학생들에게 양질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인재개발센터가 주관하는 커리어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정기적으로 특강을 진행하며, 재학기간이 1년 이상인 학생을 대상으로 대기업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한편, 중앙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은 오는 1월 8일까지 2012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국내외 학사학위 취득자나 취득예정자(2012년 2월 29일 이전)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는 이들은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는 중앙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홈페이지(http://mba.cau.ac.kr) 나 원서접수 홈페이지(www.uwayapply.com)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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