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鶴)은 천년이 지나면 푸른 색의 청(靑)학이 되고, 다시 천년이 지나면 검은 색의 현(玄)학, 즉 불사조가 된다고 했다. 고고함의 상징인 학이 우리 상공에 날아왔다. 6일 계속되는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 천연기념물 제 202호 학이 경기도 연천군 율이리에서 우아한 비행을 하고 있다.
연천=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연천= 김명섭 기자msiron@\r\n계속되는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 천연기념물 제 202호 두루미가 경기도 연천군 율이리에서 우아한 비행을 하고 있다.\n연천= 김명섭 기자msiron@\r\n수천년을 이어온 고고한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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