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함께 얼음 구멍 뚫는 것이 재밌었을까. 아니면 짜릿한 손맛에 중독된 것일까. 강원도 화천군 산천어축제장이 8일 강추위를 무릅쓰고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다. 이번 축제는 오는 29일까지 계속된다.
<화천=안훈 기자> / rosedale@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아빠와 함께 얼음 구멍 뚫는 것이 재밌었을까. 아니면 짜릿한 손맛에 중독된 것일까. 강원도 화천군 산천어축제장이 8일 강추위를 무릅쓰고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다. 이번 축제는 오는 29일까지 계속된다.
<화천=안훈 기자> / rosedale@heraldm.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