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승천하는 용처럼 소원 성취하세요.” 가족영화 ‘파파’의 주연 고아라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고아라도 임진년엔 연기와 학업,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새해, 승천하는 용처럼 소원 성취하세요.” 가족영화 ‘파파’의 주연 고아라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고아라도 임진년엔 연기와 학업,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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