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유키스의 동호가 버스에 탑승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동호는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택시 아저씨 승차거부 나빠요. 결국 덜덜 떨다 오랜만에 버스 탑승”이라는 글과 버스 내부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동호는 택시기사가 승차거부를 한 이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나 추위에 떤 사실을 드러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버스 탄 사람들 계탔네”. “나도 저 버스 탈래!”, “명절날 택시들의 골라 태우기 정말 싫어”, ’택시 승차거부는 연예인도 예외 아냐”, “택시기사가 알기엔 동호가 너무 아이돌이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