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 상림공원 인근 천연의 숲을 찾은 원앙(천연기념물 327호)이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300여 마리의 원앙은 겨울 햇살을 쬐고, 꽁꽁 언 연못을 무리지어 노닐다가 하늘로 날아올라 군무를 선보였다.
[사진=연합뉴스]
경남 함양군 상림공원 인근 천연의 숲을 찾은 원앙(천연기념물 327호)이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300여 마리의 원앙은 겨울 햇살을 쬐고, 꽁꽁 언 연못을 무리지어 노닐다가 하늘로 날아올라 군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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