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가 바쁜 활동으로 최근 1년동안 단 하루를 쉬지 못했다고 고백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한 종편채널 프로그램에 출연한 티아라 멤버 소연, 효민, 보람은 ‘소속사 사장님께 하고 싶은 말’을 묻자 그 동안의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비장한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선 소연은 “데뷔 이후 지금껏 휴가가 없었고 최근 1년 동안은 단 하루도 쉰 적이 없다”고 토로했다.
이에 진행자 김구라가 멤버간의 활동 격차를 지적하자 세 멤버는 “지금 이 시간에도 다른 멤버들은 다른 스케줄을 하고 있다. 단 한 명도 쉬는 멤버 없이 매일 스케줄을 소화한다”고 폭로했다.
네티즌들은 “어린나이에 하루도 못쉬고 활동하다니”, “건강이 제일, 좀 쉬게 해줘라”, “티아라가 제일 잘나가”, “티아라도 그런데 그 매니저들이 더 불쌍한 듯”, “잘 나갈 때 바짝 땡겨야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