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엠텔(대표 윤성균)의 맥스홈 런처가 중국 내 세계적 가전기업인 하이얼그룹이 공급하는 스마트폰 주력모델에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기본 채택됐다.

국내 임베디드 그래픽 전문회사인 네오엠텔은 최근 하이얼이 중국 내 공급하는 최고가 스마트폰 ‘N88W’의 UI에 ‘맥스홈 런처’의 공급계약을 맺고, 관련 사업에도 본격 참여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세계 최대 백색가전 기업인 하이얼그룹은 신성장 산업인 스마트폰과 관련 사업의 참여를 선언했다.

김대연 기자/sonamu@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