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비에이피(B.A.P)의 멤버 대현이 고양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월 1일 비에이피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B.A.P는 화보 촬영 준비 중”이라는 글과 함께 대현이 페르시안 고양이와 함께 찍은 사진 네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대현은 자신이 속한 그룹 비에이피의 상징인 금발머리에 빨간 후드티 모자를 쓴 채 고양이를 보며 행복해 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팬들은 “정대현 진짜 마성의 매력 완전 좋다”, “저 품의 고양이가 되고 싶다”, “대현 오빠 외모에 고양이가 긴장한 듯 하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비에이피는 데뷔곡 ‘워리어(WARRIOR)’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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