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4월 총선에서 송파병을 제외한 강남3구와 양천갑 등 지역에 비례대표의 출마를 배제하기로 했다.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는 7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강남 갑ㆍ을, 서초 갑ㆍ을, 송파 갑ㆍ을 등 새누리의 텃밭인 강남 6개 지역구와원희룡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양천 갑, 분당 갑ㆍ을 등 총 9개 지역구가 비례대표의 출마 배제지역으로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 관계자는 “새누리당이 강세를 보이는 지역에 비례대표의 출마를 배제하기로 의결한 것”이라며 “비례대표들은 험지에 출마할 것을 권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손미정 기자/balme@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