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애가 태원엔터테인먼트 정태원 대표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일 한 매체는 수애가 영화제작사 정태원 대표와 함께 있는 모습을 포착,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SBS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을 통해 제작자와 연기자로 만나 사랑의 감정을 키워왔다.
하지만 수애 소속사 측은 보도 직후 “정태원과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전면 부인했다.
소속사 측 한 관계자는 “제작자와 연기자로 워낙 친한 사이이다. 수애가 친한 사람이 많지 않은데 그 중 한 명”이라며 “같이 작품을 했던 제작자하고 친한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