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애가 태원엔터테인먼트 정태원 대표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일 한 매체는 수애가 영화제작사 정태원 대표와 함께 있는 모습을 포착,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SBS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을 통해 제작자와 연기자로 만나 사랑의 감정을 키워왔다.
하지만 수애 소속사 측은 보도 직후 “정태원과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전면 부인했다.
소속사 측 한 관계자는 “제작자와 연기자로 워낙 친한 사이이다. 수애가 친한 사람이 많지 않은데 그 중 한 명”이라며 “같이 작품을 했던 제작자하고 친한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