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cm가 괴물새우가 잡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영국 BBC 등 현지 언론에 다르면 영국와 뉴질랜드 공동 연구팀이 최근 뉴질랜드 해역의 케르마데크 해구 탐사 도중 수심 7000미터에서 거대 새우를 발견했다.
이 연구팀은 수중 카메라로 몸 길이 30cm의 괴물새우를 포착한 후 7마리를 표본으로 잡았으며, 놓친 괴물새우 중에는 이보다 더 큰 33cm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포획한 30cm 괴물새우는 참새우를 닮은 초대형 갑각류로 비슷한 종의 보통 새우보다 10배나 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n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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