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지원에 발벗고 나섰다. 10일 이지송 LH 사장은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당첨자들이 전셋집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고려해 ‘직원 총 동원령’을 내렸다”고 말했다. LH는 주거복지처 전세임대부를 중심으로 전국 1000여명의 임직원들이 대학가가 밀집한 지역의 공인중개소를 직접 방문해 대학생을 위한 전세물량 확보에 나섰다.
test10014@heraldcorp.com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지원에 발벗고 나섰다. 10일 이지송 LH 사장은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당첨자들이 전셋집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고려해 ‘직원 총 동원령’을 내렸다”고 말했다. LH는 주거복지처 전세임대부를 중심으로 전국 1000여명의 임직원들이 대학가가 밀집한 지역의 공인중개소를 직접 방문해 대학생을 위한 전세물량 확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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