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유인나가 개그맨 장동민과의 과거 연인설에 대해 해명했다.
유인나는 지난 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얼마 전 장동민이 과거에 유명한 여배우와 사귀었다고 폭로했는데 네티즌 사이에서는 그 여배우가 유인나일거라는 추측이 있다”는 김준호의 질문에 “사실무근”이라고 못박았다.
그는 이어 “그 기사를 보고 장동민이 나를 염두에 두고 말한 줄 착각했다”며 “장동민과 친하게 지낸 적은 있지만 결코 사귄 것은 아니었다. 그 당시를 장동민이 그렇게 오해를 하고 있었구나 생각했다”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유인나는 “하지만 그 이후 장동민이 그 톱여배우와 뽀뽀까지 했다는 기사를 보고 내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다”며 “장동민의 그녀는 절대 내가 아니다. 사실무근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홍진경, 유인나, 황정민, 전현무, 남창희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