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행정 컨설팅 대표단을 이끌고 콜롬비아를 방문 중인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앙헬리노 가르손(Angelino Garzon) 부통령을 예방해 SOS 국민안심서비스, 새마을운동 등 양국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콜롬비아 국기가 그려져 있는 자전거를 가르손 부통령에게 선물했다.
<김대우 기자>/dew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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