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디지털사사(社史)’와 ‘아름다운 동행’을 함께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디지털 사사는 기존의 사사와는 달리 두껍고, 무거운 장식용 책자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독자들이 쉽게 보고 활용할 수 있는 e-book의 형태로 제작됐다.
에세이집 ‘아름다운 동행’은 ‘가족’, ‘동행’, ‘꿈’이라는 세 가지 테마로 꾸며졌고, 삼성화재와 소중한 인연으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람’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나누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에세이집은 서울 및 수도권 대형 서점에서 구입 가능하며, 판매수익금은 전액 기부를 통해 사회에 환원된다.
<김양규 기자>/kyk74@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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