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순(51ㆍ사진) 지상정밀 대표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정하는 2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됐다. 이달의 기능한국인 예순 두번째 수상자인 박 대표는 숱한 난관과 시련 속에서도 30여 년간을 금형기술에 매진하며 가전분야의 금형산업을 이끌어온 전문기술인 출신 최고경영자(CEO)이다.
pdj24@heraldcorp.com
박정순(51ㆍ사진) 지상정밀 대표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정하는 2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됐다. 이달의 기능한국인 예순 두번째 수상자인 박 대표는 숱한 난관과 시련 속에서도 30여 년간을 금형기술에 매진하며 가전분야의 금형산업을 이끌어온 전문기술인 출신 최고경영자(CEO)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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