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과거 사진 가수 아이유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면서 또 다시 성형논란을 부추기고 있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유, 가요백서 시절 눈에 부기가..’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아이유는 짙은 화장으로 인해 지금의 귀여운 외모와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 특히 눈 주변이 부어 있고 볼살도 통통한 모습이어서 다시금 성형 논란을 부추겼다.
아이유는 과거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끊임없이 성형 논란에 시달려왔으나 최근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되면서 성형 논란을 일축한 바 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구하라와 함께 민낯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진행을 맡은 아이유와 구하라는 자신들의 민낯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휴대전화로 볼 때는 괜찮았는데 내가 다크서클을 놓쳤다”며 부끄러워했다. 구하라는 “사실 여러번 찍고 찍어서 나온 한 장”이라며 민낯 공개의 뒷얘기를 털어놓았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