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버린 소방관 ‘얼어버린 소방관 ’사진 한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한 해외 이미지 공유 사이트에는 ‘추운 날 화재 진압 후 우리 아버지’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온 몸이 얼어버린 소방관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방관의 헬멧에는 고드름이 열려 있고 옷에는 얼음 알갱이들이 꽁꽁 얼어 붙어있다.
특히 배경으로 보이는 자동차 전체에 얼음이 얼어 있는 모습으로 혹한의 추위에서 화재를 진압한 현장의 모습이 생생하다.
네티즌들은 “당신은 프로입니다”, “아빠 힘내세요”, “소방관 아저씨들 파이팅”, “당신의 헌신이 아름답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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