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보고 있나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인 신동이 걸그룹 포미닛 현아로 완벽하게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신동은 지난 2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현아 보고있나? 콘서트 때 트러블 메이커, 버블팝 하지롱”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동은 얼핏 보면 현아와 거의 비슷한 모습이다. 현아의 트레이드 마크인 하얀피부, 붉은 립스틱 등 특징을 잘 포착한데다 긴 웨이브 가발, 민소매 드레스가 어우러져 섹시한 느낌까지 준다.
네티즌들은 “사진 작게 보면 현아인줄 알겠다”, “현아가 보고 놀라겠다” “신동은 여장이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돌” 등의 댓글로 답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