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안 먹었어요 ‘내가 안 먹었어요’라는 제목의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내가 안 먹었어요’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음식을 먹고도 시치미을 뚝 떼는 듯한 애완동물들의 모습들이 담겨 있다.
사진 속 강아지는 뼈를 물고 있는지 양 뺨이 볼록하다. 또 다른 내가 안 먹었어요 사진 속에서 하얀색 털의 강아지는 뭘 먹었는지 입가가 주황색으로 물들었다.
증거가 명확한데도 “내가 안 먹었어요”라고 시치미를 떼고 있는 동물들의 귀여운 표정에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