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의 비애 ‘왼손잡이의 비애’가 담긴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25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왼손잡이의 비애’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릴 때 왼손에 물감이나 연필의 흔적이 남은 장면을 담았다. 왼손잡이들은 글을 쓸 때 왼쪽부터 써야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손에 흔적이 묻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나도 왼손잡이인데 공감 100%”, “왼손잡이 완전 불편” 등 다양한 의견을 나타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