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을 넘치게 본 예 ‘장을 넘치게 본 예’라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장을 넘치게 본 예’라는 제목의 게시물에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로 보이는 한 여성이 양손에 2명의 작은 아이들의 손을 꼭 잡고 걸어가는 뒷모습이 담겨있다.
추운 날씨 탓인지 세명 다 패딩 점퍼에 모자까지 눌러쓴 모습인데 엄마의 손이 모자라서인지 아이들의 등에는 각각 과자상자와 핫도그 팩이 테이프로 붙여져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완전 귀여워”, “아이들 손 잡아야 돼서 그런건가?”, “등에 과자박스가!”, “나름 기발한 아이디어”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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