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lim(아이슬림)’을 앞세워 정수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동양매직이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하고 있다.

동양 매직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렌탈 마케팅을 본격화하기 위해 톱모델 장윤주와 정수기 모델 전속계약을 맺었다.

동양매직은 신세대 스타일 아이콘이자 글로벌 톱모델로 부상하고 있는 장윤주가 슬림하고 세련된 ‘ i-slim(아이슬림)’ 정수기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 광고모델로 선정했다.

진기방 동양매직 마케팅전략본부 팀장은 “글로벌 톱모델로 성장하고 있는 장윤주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동양매직의 방향성과 비슷한 점이 많다”며 “장윤주를 통해 동양매직의 디자인과 기술력, 서비스를 알려 정수기 시장 1위를 차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에 출시된 ‘ i-slim(아이슬림)’ 정수기는 하나의 밸브에서 냉·온수 모두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에너지 효율등급 1등급 제품으로 기존 제품 대비 최대 70% 이상 전기료 절약이 가능해, 출시하자 마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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