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 아이돌판 JYJ 박유천이 아이돌판 ‘해를 품은 달’ 이훤 역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돌로 꼽혔다.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의 코너 ‘레알차트! 아이돌 셀프랭킹’에서는 시청률 40%를 넘기며 국민 드라마로 등극한 MBC ‘해를 품은 달’의 아이돌판 캐스팅 BEST3의 순위가 공개됐다.
아이돌 멤버들이 직접 투표한 설문조사에서 이준이 ‘해를 품은 달’ 속 김수현이 연기하는 이훤 역에 가장 잘 어울리는 가수로 꼽혔다.
이들은 자기 옷인 것처럼 잘 어울리는 곤룡포, 의외의 야성미 갖춘 이미지 등을 갖춘 박유천이 연기하는 ‘강하면서 부드러운 이훤’의 매력이 기대가 된다는 것을 이유로 들었다.
박유천 다음으로 가수 겸 연기자로 활동 중인 김현중이 2위에, 씨엔블루 정용화가 3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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