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아름다운 야경을 대표하는 이름을 공모한다. 부산시는 부산의 우수한 야경에 대표 이름을 지어 브랜드화하기 위해 5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공모기간을 정하고, 국민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응모방법은 부산시 문화관광 홈페이지(http://tour.busan.go.kr) 또는 부산문화관광 SNS인 트위터(tourbusan), 페이스북(tourbusan), 미투데이(tourbusan1)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공모작품은 심사위원회를 거쳐 다음달 30일 부산시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최우수상(1명) 20만원 상당 문화상품권, 우수상(2명) 각 10만원 상당 문화상품권, 장려상(3명) 각 5만원 상당 문화상품권, 참가상(5명) 각 1만원 상당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부산시는 2010년 7월 공모를 거쳐 황령산 봉수대, 금련산 수련원, 동백섬ㆍ누리마루 APEC 하우스, 해운대 마천루 카페거리, 이기대 동생말, 중앙공원, 용두산공원,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 송정해수욕장, 송도해수욕장, 다대포 낙조 분수 등 12곳을 부산 야경관광명소 12선으로 지정했다.
윤정희 기자/cgnhee@heraldm.com
cgn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