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중 조는 앵커 생방송 중 조는 앵커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지난 7일 유튜브에는 미국 슈퍼화요일 경선 소식을 전하는 뉴스 영상이 올라왔다.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지역의 KTBC TV 앵커 조 빅켓은 경선 소식을 보도하기 위해 리포터 더그를 불렀다.
하지만 그는 머리를 숙인 채 움직이지 않고 있다.
이 같은 반응에 조 빅켓은 계속해서 이름을 애타게 불렀지만, 아무것도 모른 채 더그는 잠에 취했다. 이에 조 빅켓은 당황한 듯한 표정으로 뉴스를 마무리 지었다.
네티즌들은 “전날 뭘 하셨길래? 생방송 도중에”, “안쓰럽다. 얼마나 졸렸으면 생방송 중에 자겠나?”, “기면증일 가능성도 높지... 운전할 때 나타나면 큰 일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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