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LG CNS와‘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수은은 LG CNS가 수주한 콜롬비아 보고타시 교통카드시스템사업에 참여하는 ATEC, 국제시스템, 바이오스마트 등 중소기업들에게 상생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용환(사진 오른쪽 두번째) 수출입은행장이 김대훈(왼쪽 두번째) LG CNS 사장과 협약서에 서명한 뒤 이번 업무협약의 의의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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