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살려낸 어머니 아기를 살려낸 어머니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1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기를 살려낸 어머니’라는 제목의 짧은 만화가 공개됐다.
이 그림은 지난 2008년 중국 쓰촨성 대지진 당시의 감동적인 사연을 만화로 옮긴 것으로, 당시 구조대원들은 무너지는 건물을 온몸으로 지탱하며 죽은 여인의 시신을 수습한다.
그녀의 몸 아래에는 전혀 다치지 않은 아기가 잠들어 있었으며 함께 발견된 휴대전화에는 “엄마는 너를 사랑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 숙연함을 준다.
네티즌들은 “아기를 향항 어머니의 무한 희생정신이 감동적이다”, “어머니는 위대한 것 같다”, “벌써 5년 아기가 쓰촨성이 아픔을 잊고 건강하게 살기를”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