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인터넷은 국제올림픽조직위원회(IOC)의 공식 라이선스 기관인 국제스포츠멀티미디어와 ‘2012 런던올림픽’ 공식 게임의 글로벌 라이선스를 독점 계약했다고 22일 밝혔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올림픽 공식 타이틀을 사용하는 모바일, 소셜게임을 5월 이후 전 세계에 출시할 예정이다. 전 세계 주요 언어 지원을 통한 현지화 전략도 구사할 방침이다.
모바일 게임은 애플 IOS와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시된다.
소셜게임은 페이스북의 게임 앱으로 탑재된다. 이용자들이 올림픽 친환경 테마파크를 건설하는 방식으로, 최근 유행하고 있는 도시건설(Vill), 농장경영(Farm)의 형태로 개발 중이다.
jym6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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