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진 미스트리스 배우 김윤진이 미국 ABC의 ‘미스트리스’(Mistresses)에 캐스팅됐다.
미국의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16일(현지시간) “김윤진이 ABC의 새 여름시즌 드라마 ‘미스트리스’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김윤진은 주인공 4인 중 1명인 카렌 역을 맡았다. 앞서 그는 2004년 시작한 미국 드라마 ‘로스트’에 출연하며 월드스타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내비친 바 있다.
‘미스트리스’는 2008년 영국 BBC에서 방영된 적이 있는 드라마로 2013년에 미국에서 리메이크된다. ‘섹스 엔더 시티’ 같은 내용으로 여자 4명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또 ‘가십걸’로 잘 알려진 KJ 스타인버그가 각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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