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내한공연이 예정된 팝스타 레이디 가가를 옷으로 먼저 만날 수 있다.
인디에프(대표 김웅기)의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에서는 레이디 가가의 방한에 맞춰 유니버셜 뮤직과 함께 새로운 협업을 진행한다.
故 마이클 잭슨, 레이디 가가, 미카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이자 패션 아이콘들의 모습을 티셔츠 디자인에 반영하는 것.
그 동안 이 회사는 문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영국작가 ‘윌리엄 터너’ 를 포함, 작가 80명의 작품을 이용한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고, 베르사유 박물관과 협업한 베르사유 스페셜 컬렉션도 출시한 바 있다. ‘테이트’의 이번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은 총 4가지 스타일로, 스타들의 이미지를 티셔츠에 재치있게 표현했다. 또, 유니버셜 뮤직 전용 쇼핑백 및 상표 등을 별도로 제작, 특별판의 느낌을 더욱 살렸고 내달 레이디 가가 콘서트에 맞춰서 티켓 프로모션도 펼칠 예정이다. 티셔츠는 3월 말부터 한정으로 판매된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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