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 만에 그린 스케치 가격 30초 만에 그린 스케치 가격이 무려 4500파운드(한화 약 810만원)에 낙찰됐다.
29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의 미술작가 데미안 허스트가 30초 만에 볼펜으로 그린 상어 그림이 한화 약 810만원이라는 경매가에 낙찰됐다.
이 스케치는 허스트가 수년 전 자신을 런던의 TV 스튜디오까지 데려다 준 기사에게 고마운 의미를 담아 그려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스케치 아래에는 ‘훌륭한 운전이었다’는 메시지와 사인이 적혀있다.
이 그림은 영국의 한 수집가가 구매했으며 당초 예상가는 최고 63만원 정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