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렇듯 첫발이 중요하다. 자전거도 처음에 제대로 타는 법을 배워야 한다. 서울 서초구는 29일 오전 양재 2동 어린이 자전거 교통안전 교육장에서 아이들에게 지그재그 가기, 언덕 오르기 등 10개 코스를 주행하는 자전거 면허시험을 치렀다.
김명섭 기자 msiron@\r\n서초구는 29일 오전 양재2동 어린이 자전거 교통안전 교육장에서 아이들에게 지그재그, 언덕오르기 등 10개코스를 주행하는 실기교육을 실시하고 자전거 면허시험을 치루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r\n항상 그렇듯 첫발이 중요하다. 자전거도 처음에 제대로 타는 법을 배워야 한다. 서울 서초구는 29일 오전 양재 2동 어린이 자전거 교통안전 교육장에서 아이들에게 지그재그 가기, 언덕 오르기 등 10개 코스를 주행하는 자전거 면허시험을 치렀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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