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계제약기업협의회(KJPA)는 신임 회장에 김대중(52ㆍ사진) 한국다이이찌산쿄 사장을 선출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일계(日系)제약기업협의회는 한국에 지사를 둔 일본계 제약기업 및 의료분야 기업의 대표들의 모임으로, 정회원 12개 사와 준회원 6개사를 포함해 총 18개 사가 모여 지난 2010년 발족됐다.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본계 제약기업 및 의료분야 기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제반지식을 습득하고 연구하며 양국의 제약 및 의료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게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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