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기자협회가 ‘부장검사 여기자 성추행’ 사건과 관련, 진상을 밝히고 응분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여기자협회(회장 김영미)는 30일 현직 검찰간부의 여기자 성추행 사건이 불검진데 대해 성명을 내고 “이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아직도 여전히 사회적 약자인 여성에 대한 성희롱 수준이 심각한 것임을 반증해주는 것으로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사건임을 경고하는 바”라고 말했다.
여기자협회는 “검찰은 이번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 조사와 처벌을 통해 여기자들이 어떤 자리에서도 안전하게 취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