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에서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열린 ‘제7회 남미 익스트림(Xtreme) 보디빌딩 대회’에서 여성 보디빌더들이 탄탄한 근육을 뽐내고 있다.
[아순시온=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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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에서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열린 ‘제7회 남미 익스트림(Xtreme) 보디빌딩 대회’에서 여성 보디빌더들이 탄탄한 근육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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