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곽현화가 민낯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곽현화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누구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화장 전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곽현화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 빗질조차 하지 않은 부스스한 머리, 검은 뿔테 안경을 쓴 거의 ‘폐인’의 모습이다.
곽현화의 민낯을 본 네티즌들은 “이건 거의 범죄 수준” “극단적 변신이네요” “화장의 끝은 어디인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곽현화는 지난 1일 만우절에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부산에서 쌍꺼풀 수술했어요”라는 거짓말을 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