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에서 재무기획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형엽 상무가 17일 테스코 중국 재무담당 임원으로 임명됐다. 한국 홈플러스에서 모기업인 테스코의 중국 지역 임원이 탄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상무는 2002년 홈플러스에 입사한 이후 자금팀장과 트래이딩재무팀장을 거쳐 2010년부터 재무기획본부장을 역임해왔다. 김 상무는 향후 테스코 중국으로 부임해 연 2조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중국 사업의 재무를 담당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 도성환 홈플러스테스코 대표이사 부사장이 테스코 말레이시아의 첫 한국인 CEO로 부임하기도 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