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17일 충남 천안시 전력거래소 중부전력관제센터를 방문해 여름철 전력수급과 전력설비 안전운영 대책을 점검했다.
이날 산업부에 따르면 전력거래소 중부전력 관제센터는 충청, 강원, 호남, 영남지역 전력 공급을 감시하고 제어하는 곳이다.
올해 여름철에는 최대전력이 사상 처음으로 8000만㎾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철저한 전력수급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우태희 차관은 “전력거래소 센터는 유관 기관과 협조해 전력수급과 계통 안정운영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특히 전력계통·수급을 종합적으로 감시ㆍ운영하는 전력계통운영시스템(EMS)의 사이버 보안을 제대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