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근갑다해 [헤럴드생생뉴스]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 속 코너 ‘개그킹2’에 출연한 ‘근갑다해’ 팀이 프로야구 선수 류현진과 북한 축구선수 정대세와 싱크로율 100%의 모습을 선보여 화제다.
28일 방송된 ‘개그킹2’로 꾸며진 이날 ‘스타킹’에는 전국의 참가자들이 총집합했다.
‘근갑다해’ 팀은 일상에서 사용된 사투리를 상황극으로 꾸며내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류현진과 정대세의 모습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할 정도로 완벽한 재현은 시청자의 웃음보를 이끌어냈다. ‘근갑다해’는 심사위원 평가점수 294점을 받았다.
‘개그킹2’의 우승팀은 개그 개발지원금과 함께 SBS 개그프로그램 ‘개그투나잇’ 출연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