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 전망
5월에도 중소형주 및 코스닥 종목의 투자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3∼4월 잇따른 중소형주 폭락으로 대형주 대비 밸류에이션 갭이 커졌으나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이 마땅치 않고, 1분기 및 2분기 기업실적 개선 전망이 정보기술(IT)과 자동차 등 몇몇 업종을 제외하고는 불투명하다는 것이 이유다.
강신우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1일 “현재 시점에서 중소형주 투자는 대외변수에 덜 민감하고 실적 가시성이 높은 종목을 선정할 필요가 있다”며 “2012년 연간 실적 예상치 및 1분기, 2분기 실적이 모두 개선되는 종목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5월 추천종목으로는 동성하이켐, 윈스테크넷, 하이비젼시스템 등이 꼽혔다.
심형준 기자/cerju@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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