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어린이날 망언 [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시크릿 멤버인 전효성이 어린이날 발언으로 망언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전효성은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린이날 & 송지은 생일날 이렇게 야외공원에서 무대를 하면서 파릇파릇한 에너지 가득한 십대친구들 보니까 진짜 예쁘고 귀엽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전효성은 “나이 먹는 거 맞나 봐요. 무럭무럭 자라주세요. 청소년친구들”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전효성은 올해 1989년생으로 24살인데, ‘나이 먹는 거 맞나 봐요’라는 표현은 망언으로 밖에 표현되지 않아 어린이날 망언스타로 우뚝섰다. 네티즌들은 “이렇게 망언을 전효성이 할줄이야”, “어린이날에 망언 하셨네요”, “전효성 어린이날 망언, 나이랑 안 어울려”, “전효성 어린이날 망언, 듣는 아저씨는 그저 웃음만” “전효성 어린이날 망언, 정말 망언 맞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