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예능프로그램 ‘쥬얼리 하우스’가 편성 확정에 한 발짝 다가갔다.
5월 8일 ‘쥬얼리 하우스’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쥬얼리 하우스’가 17일 밤 시간대에 방송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현재 MBC 편성부 쪽에서 계속 논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는 프로그램을 납품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확답을 하기 어렵지만 밤 시간대에 방송되는 것은 맞다”고 덧덧붙였다.
쥬얼리 하우스’는 시청자들의 사연을 받아 출연자들이 재구성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아빠 정보석을 중심으로 엄마 조은숙, 정보석의 동생 황인영, 조은숙의 동생 은지원, 은지원의 친구 이특, 정보석의 딸 유소영, 정보석의 아들 오재무의 이야기를 콩트 형식으로 다룬다.
또 콩트와 토크쇼 사이에 가수 신해철과 아역배우 김수정이 특별 무대를 고정적으로 꾸밀 예정이다. 첫 회에는 그룹 씨스타 보라와 다솜이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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