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현구 기자]박지원 후보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제19대 국회 제1기 원내대표 선거에서 유인태 후보와 결선투표까지 치른 끝에 67표를 얻어 60표에 그친 유 후보를 따돌리고 원내대표에 최종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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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왼쪽 두번째) 후보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제19대 국회 제1기 원내대표 선거에서   유인태 후보와 결선투표까지 치른 끝에 67표를 얻어 60표에 그친 유 후보를 따돌리고 원내대표에 최종 선출됐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5.04
박지원(왼쪽 두번째) 후보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제19대 국회 제1기 원내대표 선거에서   유인태 후보와 결선투표까지 치른 끝에 67표를 얻어 60표에 그친 유 후보를 따돌리고 원내대표에 최종 선출됐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5.04
박지원(왼쪽 두번째) 후보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제19대 국회 제1기 원내대표 선거에서 유인태 후보와 결선투표까지 치른 끝에 67표를 얻어 60표에 그친 유 후보를 따돌리고 원내대표에 최종 선출됐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5.04 박지원(왼쪽 두번째) 후보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제19대 국회 제1기 원내대표 선거에서 유인태 후보와 결선투표까지 치른 끝에 67표를 얻어 60표에 그친 유 후보를 따돌리고 원내대표에 최종 선출됐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