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최근 단기 반등 국면에서 낙폭과대주가 주목받고 있다. 22일 신한금융투자는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과유로존 리스크가 최고조에 달했던 지난해 9월 26일과 비교해 현재 PBR(주가순자산비율)이 10%이상 하락한 종목군으로 현대모비스(012330), LG화학(051910), SK이노베이션(096770), SK텔레콤(017670), 롯데쇼핑(023530), 호남석유(011170), KT(030200),삼성엔지니어링(028050), 두산중공업(034020), 강원랜드(035250),삼성카드(029780), GS건설(006360), LG유플러스(032640)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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