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최근 단기 반등 국면에서 낙폭과대주가 주목받고 있다. 22일 신한금융투자는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과유로존 리스크가 최고조에 달했던 지난해 9월 26일과 비교해 현재 PBR(주가순자산비율)이 10%이상 하락한 종목군으로 현대모비스(012330), LG화학(051910), SK이노베이션(096770), SK텔레콤(017670), 롯데쇼핑(023530), 호남석유(011170), KT(030200),삼성엔지니어링(028050), 두산중공업(034020), 강원랜드(035250),삼성카드(029780), GS건설(006360), LG유플러스(032640) 등을 꼽았다.
/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