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엔터테인먼트 측이 ‘K-팝스타’ 출연자와 아무도 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월 22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아쉽지번 이번 ‘K-팝스타’ 출연자와 아무도 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그는 “현재 SM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연습생들에게 조금 더 집중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JYP 엔터테인먼트는 ‘K-팝스타’ 우승자 박지민을 비롯해 백아연, 박제형과 전속계약을 채결했다고 밝혔다.
한편 YG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적인 입장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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