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외환은행(004940)은 도심지 영업강화를 위해 서울 강남구 신사동 652-16번지 ㈜슈페리어골프 빌딩 1,2층에 도산대로 지점을 개점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개점식에는 윤용로 은행장을 비롯한 은행 관계자들과 김귀열 ㈜슈페리어 회장 및 외빈들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외환은행은 이 지역 우량 기업체와 임직원 및 개인고객들에게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airinsa@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