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외환은행(004940)은 도심지 영업강화를 위해 서울 강남구 신사동 652-16번지 ㈜슈페리어골프 빌딩 1,2층에 도산대로 지점을 개점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개점식에는 윤용로 은행장을 비롯한 은행 관계자들과 김귀열 ㈜슈페리어 회장 및 외빈들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외환은행은 이 지역 우량 기업체와 임직원 및 개인고객들에게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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