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외환은행(004940)은 도심지 영업강화를 위해 서울 강남구 신사동 652-16번지 ㈜슈페리어골프 빌딩 1,2층에 도산대로 지점을 개점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개점식에는 윤용로 은행장을 비롯한 은행 관계자들과 김귀열 ㈜슈페리어 회장 및 외빈들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외환은행은 이 지역 우량 기업체와 임직원 및 개인고객들에게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airinsa@heraldm.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