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국회라는 오명을 쓴 18대 국회가 29일 임기 만료됐다. 이날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19대 국회개원식을 기념, 정의화 국회의장 직무대행과 각당 지도부가 새로운 출발을 기대하며 떡으로 만든 축하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최악의 국회라는 오명을 쓴 18대 국회가 29일 임기 만료됐다. 이날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19대 국회개원식을 기념, 정의화 국회의장 직무대행과 각당 지도부가 새로운 출발을 기대하며 떡으로 만든 축하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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